오큘러스 창립자들이 새롭게 선보인 대화형 AI 스타트업 세사미가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베타 서비스를 공개했어요.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대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스마트 안경에 탑재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한 이 회사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답니다.오큘러스 창립진이 뭉친 세사미의 강력한 팀세사미는 오큘러스 공동창립자이자 전 CEO인 브렌던 이리베와 AR 스타트업 유비퀴티6의 전 CTO 안킷 쿠마르가 이끌고 있어요. 여기에 오큘러스 공동창립자 네이트 미첼이 최고제품책임자로, 오큘러스 전 COO이자 핏비트 임원 출신인 한스 하트만이 COO로 합류했답니다.이들의 하드웨어 경험은 세사미에게 큰 강점이 되고 있어요. 시퀘이아 캐피털도 "하드웨어는 시간이 걸리는 일"이라며 이 팀의..